experiment #002
원트 파인더 · Want Finder
"내가 무엇을 원하는가"는 결국 "무엇이 아쉬운가"의 문제예요. 1단계: 좋은 것 48장 중에서 요즘 충분히 채워지지 않는 것만 골라냅니다. 2단계: 아쉬운 것들끼리 1:1 대결 — 둘 중 더 고픈 쪽을 고르다 보면 결핍의 랭킹이 드러납니다.
Everything on these cards is good. The question is what's lacking — scarcity, then head-to-head choices, reveal what you actually want.
약 10분 · 거르기 48장 + 1:1 비교 · 진행 상황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 (서버 없음)
좋은 건 알아. 그런데 — 요즘 내 삶에서 이게 충분히 채워지고 있나?
키보드: ← 충분해 · → 아쉬워
둘 다 아쉽다. 지금 더 고픈 쪽은?
키보드: ← 왼쪽 · → 오른쪽 · ↓ 비슷